초대합니다.
50년 전 처음으로 사진을 시작한 후
어느덧 서러운 나이 70이 되었습니다.
지나온 날들을 회상하면서 4번째 개인전을 갖게 되었습니다.
변산반도 부안을 중심으로 어민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 모습,
계절별로 찿오는 철새들과 럄샤르습지보호구역의 갯뻘,
바닷가에서 살아가는 동 식물의 모습과 아름다운 부안의 자연 환경을 사각의 프레임에 수채화를 그리는 심정으로 담았습니다.
부디 참석하시어서 자리를 빛내주시고, 성원과 격려의 말씀
부탁합니다.